삼가 고 전영표회원님께 겸허한 마음으로 생전의 모습을 올려드립니다.암 투병중이던 17년 9월 13일 329번째 포시즌 회원으로 가입하신후 늘 병상에서도 응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.1985년 단장이 이기자부대 중대장 부임시 중대 인사계(육군상사)로 인연을 맺은후 여전한 전우관계로 살아가신 고결하고
애국정신으로 무장된 최고의 군인이었습니다.평안히 천국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기도드립니다.옛 중대장 서정학 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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